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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KATA 랭킹시상식 열려
작성자 : xxsc7
등록일 : 2018-01-07 오전 1:41:56
조회수 : 1288

카타 성기춘 회장과 이사들이 함께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테니스코리아= 이은미 기자]1월 6일 서울 목동에 위치한 더 브릴리에에서 '2017년 KATA 랭킹시상식'이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사)한국테니스진흥협회(KATA) 성기춘 회장을 비롯해 신충식 카타 명예회장, 송영길 국회의원, 주광덕 국회의원, 이동섭 국회의원, 임충빈 전 육군참모총장, 김문일 전 국민생활체육전국테니스연합회 회장, 케이스위스 김영수 대표 등 축하 내빈들과 함께 각 부서 수상자와 동호인들이 참석해 한 해 동안의 땀의 결실을 보상받는 시간을 가졌다.
 
시상식은 개나리부, 신인부, 베테랑부, 국화부, 오픈부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고 각 부서 1위에게는 케이스위스 상품권 100만원과 미국 투어권이 주어졌다.
 
시상식과 함께 진행된 장학금 전달식에서 성기춘 회장은 주니어 선수 10명에게 각 100만원씩 장학금을 수여했다.
 
성기춘 회장은 "22년 동안 카타를 이끌어오면서 어려울 때도 많았는데 동호인 여러분들의 힘이 있었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면서 "올해도 유소년 기금을 전달했다. 동호인 여러분들의 후원이 어린 선수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 앞으로도 후원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축사를 전했다.
 
이어 "2017년에는 케이스위스 동호인 대회를 비롯해 하나은행 후원으로 성공적으로 개최한 코리아오픈 그리고 정현 선수의 활약까지 정말 좋은 일이 많았다. 2018년에도 다시 한번 여러분 모두가 테니스로 하나가 되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주광덕 국회의원은 "2017년 1년 동안 테니스에 대한 열정으로 영광스러운 수상을 하시게 된 수상자와 가족 여러분께 축하의 말을 전한다. 또 이렇게 테니스 동호인을 위한 성대한 축제를 펼쳐주시는 존경하는 성기춘 회장님과 신충식 명예회장님, 안광수 부회장님 등 회장단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환영사를 전했다.
 
가장 모범적인 대회에 주어지는 카타 대상은 강화섬쌀배가, 가장 뛰어난 성적을 낸 선수에게 주어지는 최우수 선수상 운산 대상은 베테랑부 1위 김학윤(용인클레이)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운산상은 신충식 카타 명예회장의 호로서 동호인 테니스 발전에 기여한 신충식 명예회장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김학윤은 "베테랑부 1위 그리고 운상 대상까지 올해 2개의 상을 받게 돼 기분이 좋다. 상은 받을 때마다 좋은 것 같다. 지난해 한 해 동안 파트너로 같이 대회에 출전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 늦게까지 운동하고 들어와도 이해해주는 사랑하는 아내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성기춘 카타 회장이 축사를 전하고 있다
 
송영길 국회의원
 
주광덕 국회의원
 
이동섭 국회의원
 
김문일 전 국민생활체육전국테니스연합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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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테니스발전협의회(KATO) 이기재 회장
 
사회를 맡은 고미주(왼쪽), 이창윤 이사
 
가장 모범적인 대회에 주어지는 카타 대상은 강화섬쌀배가 수상했다(왼쪽부터 김영기 전 강화테니스협회장, 신충식 카타 명예회장, 홍기욱 현 강화테니스협회장)
 
운산 대상을 받은 김학윤(사진 가운데)
 
카타 개나리부 랭킹 수상자들
 
카타 국화부 랭킹 수상자들
 
카타 신인부 랭킹 수상자들
 
카타 베테랑부 랭킹 수상자들
 
장학금을 받은 주니어 선수들
 
최우수동호인상과 우수클럽상 수상자
 
감사패를 받은 104세 정태화 동호인(왼쪽)
 
우수임원상을 받은 한현애 카타 이사(왼쪽)
 
축하공연을 펼치고 있는 가수 전영록
 
당첨자는 물론 모두가 즐거운 경품 추첨 시간
 
성기춘 회장이 공정한 경품 추첨을 위해 눈을 질끈 감고 당첨자를 뽑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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