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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KATA 동호인랭킹 시상식 열려
작성자 : 박준용 기자
등록일 : 2017-01-07 오후 10:16:20
조회수 : 5832

2016 KATA 동호인랭킹 시상식이 육군사관학교 화랑회관에서 열렸다. 사진= 박준용 기자
[테니스코리아= 박준용 기자]1월 7일 육군사관학교에 위치한 화랑회관에서 '2016 KATA 랭킹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는 (사)한국테니스진흥협회(KATA) 성기춘 회장을 비롯해 김문일 시니어연맹 회장, 한국동호인연맹 박세경 회장, 임충빈 전 육군참모총장, 문상모 시울시 의원, 각 부서 수상자와 동호인 등 약 200여명이 참석했다.
 
성기춘 회장은 "시상식을 개최한 지 올해로 20년이 됐다. 그동안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여러분의 힘으로 여기까지 왔다"면서 "올해 약 50개의 카타 대회가 열리고 헤드컵 대회와 헤드팀도 부활한다. 또 그랜드슬램을 직접 관람할 수 있는 대회도 개최한다. 앞으로 테니스를 많이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시기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김문일 시니어연맹 회장은 축사에서 "카타가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성기춘 회장과 임원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여러분 모두 테니스로 즐거운 삶을 살고 있다는 자부심을 갖고 테니스와 함께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성기춘 회장은 시상식에 앞서 박소연과 구연우(이상 중아여중) 등 주니어 선수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한편, 각 부서 1, 2위에게는 각각 100만원과 70만원 상품권과 함께 카타 해외교류전 출전자격이 주어졌다. 
 
성기춘 카타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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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일 시니어연맹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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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충빈 전 육군참모총장은 "카타가 더 발전하고 꿈나무 선수들이 잘 성장해 세계적인 선수가 되길 바란다"면서 "테니스를 통해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깃들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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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모 서울시 의원은 "우리나라 테니스의 뿌리 어린이들을 위해 매직테니스 예산을 편성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테니스인 모두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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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금을 받은 주니어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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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 컷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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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로패를 받은 용인시테니스협회 이태권 회장(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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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 개나리부 랭킹 수상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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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 신인부 랭킹 수상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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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 베테랑부 랭킹 수상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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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 국화부 랭킹 수상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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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 오픈부 랭킹 수상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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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선수상 운상 대상을 수상한 김경언(안양한우리클럽, 오른쪽). 왼쪽은 신충식 카타 명예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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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클럽상을 수상한 일산대화클럽과 목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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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동호인상을 수상한 허영순(인천구월, 가장 왼쪽)과 신덕균(명문클럽, 가장 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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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임원상을 받은 주명옥 카타 이사(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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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모범적인 대회에게 주어지는 카타 대상은 청주직지배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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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가수 이동준 씨가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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