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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싱가포르 한인회장배 동남아테니스클럽 대항전
작성자 : tenniskorea
등록일 : 2016-11-18 오전 10:36:48
조회수 : 4664

대회 우승팀인 테사자
싱가포르 한인회(회장 노종현)가 주최한4회 싱가포르 한인회장배 동남아 테니스클럽 대항전 11 12(), 13() 양일간 Tanglin 테니스 아카데미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테니스를 통해 클럽 간 친목 도모를 목적으로 진행된 클럽 대항전은 규모가 확대되어 4개국(말레이시아, 베트남,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12클럽의 138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평소 쌓아온 기량을 겨뤘다. 대회가 열리는 Tanglin 테니스 아카데미는 시원한 바람 속에 빛나는 달과 별을 볼 수 있는 산 속에 위치하고 있으며 호주오픈과 같은 재질의 하드코트 9면과 유러피안 클레이코트 6면이 있는 큰 규모의 최신식 대회장이다.
참가 선수들은 소속된 클럽의 이름을 걸고 열띤 경기를 치렀으며, 테사자 A팀이 우승을, 2위는 아라테(자카르타), 3위는 CTCIS A팀에게 돌아갔다. 이날 MVP는 우승팀에서 무패행진을 이어간 오명섭 김남준이 차지하였다. 한편 내년에는 한국, 라오스, 태국, 필리핀 등으로 참가 범위를 더욱 확대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모든 선수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상식 겸 뒷풀이가 경기가 끝난 후 진행되었다. 한인회에서는 참여한 모든 선수와 가족들이 대회 준비와 진행에 심혈을 기울인 만큼, 회포를 풀 수 있도록 넉넉한 자리를 마련하였으며, 140여 명의 선수,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시상식은 정금석 대의원(한인회)의 유쾌한 사회로 진행 되었으며, 시상과 함께 행운권 추첨이 진행되어 축제의 분위기를 한껏 북돋아 주었다. 아시아나에서 후원한 싱가포르-한국 왕복 비즈니스 항공권에는 윤상조가, 삼성전자에서 후원한 갤럭시 S7은 강민정이 차지하였다. 이외에도 다양한 상품이 많은 선수들에게 돌아갔다.
노종현 회장은이틀이라는 짧은 기간이지만 서로 친분을 쌓을 수 있는 교류의 장이 되었으면 하고, 멀리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에서 오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린다. 2017년에도 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기를 기대한다며 인사를 전했다. 자카르타 아라테팀은세상에 어느 정보다 값진 땀 정을 주신 싱가포르 한인회와 모든 선수들께 감사드리고, 좋은 추억을 마음속에 간직하며 떠난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조재경 고문은 "내년 대회는 5주년을 맞이하여 범아시아대회로 확장할 예정이니 한국 중국 일본의 클럽들도 참가하기를 기대한다"고 희망했다.
연락처 싱가포르한인회 조재경 고문(jaycho_2005@hotmail.com)
(자료제공/싱가포르 한인회, 사진/곽현영 Tony 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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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팀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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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는 많은 협찬사들이 다양한 상품을 후원하여 풍족하게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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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 겸 뒷풀이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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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전 에이스조 복식경기에 임하는 아라테 대 테사자클럽. 가운데는 노종현 한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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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에 오른 인도네시아 아라테와 싱가포르 테사자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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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한 아라테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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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HKTC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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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코탐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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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쇼(싱가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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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Pro(싱가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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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CIS(싱가포르) A,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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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섬김 교회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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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테동(싱가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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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권 추첨으로 Wilson 고급 가방 3개를 받은 참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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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권 추첨으로 Wilson 고급 가방 3개를 받은 참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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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권 추첨으로 갤럭시 S7을 차지한 강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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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싱가포르-한국 왕복 비즈니스 항공권의 주인공인 윤상조(사진 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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