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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테니스대회
작성자 : 송선순 객원기자
등록일 : 2016-11-09 오전 9:54:43
조회수 : 3491

대회에 참석한 내빈들
올해 강동구테니스연합회가 큰 일을 해냈다. 서울시 25개 구 중에서 처음으로 구 단위에서 전국대회를 개최해 이목을 끌었다. 지난 10 4일부터 9일까지 열린 제1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협회장 채종일)는 개나리부와 국화부 그리고 통합신인부와 통합오픈부 총 4개 부서로 열려 동호인들을 만족시켰다.
참가상품으로 준비한 비트로 가방은 차별화되고 고급스러워 대회의 품격을 높였다. 또한 대회 기간 동안 참가 선수들에게 인바디 검사를 통하여 비만진단과 체성분 분석으로 건강을 체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한국건강관리협회(이하 건협)는 국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한 공익 의료기관이다. 전국 주요도시에 16개 건강증진의원을 중심으로 질병 예방을 위해 빠르고 정확한 검진 환경 조성에 힘써왔다.
국민건강을 위해 노력하는 건협이 전국대회를 후원하기까지는 강동구테니스연합회 최성현 회장의 역할이 컸다. 한때 건협에서 근무했던 최 회장은 당시의 동료들을 찾아가국민건강을 위한 테니스대회'라는 타이틀로 설득, 기어코 결실을 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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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건강관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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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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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종일 건강관리협회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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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식 강동구청장의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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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현 강동구테니스연합회장이 품격있는 대회로 키우고 싶다는 소망을 전했다
104, 육사코트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이해식 강동구청장과 양정욱 서울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많은 내빈들이 참석하였다. 채종일 건협 회장은한국건강관리협회는 생활스포츠 활성화에 기여하고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이 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그간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성현 회장은수없이 많은 대회 중의 하나가 되기보다는 앞으로 동호인들 사이에서 이 대회만큼은 꼭 참석하고 싶다는 열망을 갖도록 품격 있는 대회로 이끌어 갈 생각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아침 일찍부터 낙엽을 쓸며 선수 맞을 준비를 하던 김일웅 수석부회장은최근 일본에서 열린 대회를 참석한 후 보고 배운 점들이 많다내년부터는 배운 것을 실행해 올바른 테니스 문화의 정착에 도움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한 무리의 선수들이 줄을 서서 인바디 체크 하는 현장을 찾았다. 김서희는매일 꾸준하게 운동을 하는 데도 과체중에 근육량 조절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깜짝 놀랐다건강에 대해 관심을 갖게 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전했다. 선수들은 이구동성으로강동구에도 코트가 많지만 선수들의 이동거리를 줄이기 위해 큰 코트를 빌려 한 곳에서 게임을 하게 한 이 대회는 분명, 참가자들을 먼저 배려했다며 칭찬했다.
강동구연합회는 이번 대회를 준비하면서 풋폴트 안하기 매치콜 5분 이내 경기시작 사이드 체인지 때 상대편을 위해 볼 가지런히 모아놓기 포인트는 서버 측에서 콜하고 확인하기 라인시비를 하지 말고 상대편과 파트너를 배려하기 등을 중점 진행사항으로 내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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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상품을 들고 있는 동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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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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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만원의 건강진단권을 받고 기뻐하는 동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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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진행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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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켓을 경품으로 받은 동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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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성분 검사를 하는 동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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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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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바디 검사를 하고 있는 동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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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동호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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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진행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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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상품을 들고 있는 동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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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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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만원의 건강진단권을 받고 기뻐하는 동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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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진행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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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켓을 경품으로 받은 동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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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성분 검사를 하는 동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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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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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바디 검사를 하고 있는 동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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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동호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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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진행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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