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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한인들의 테니스 대축제, ‘H마트 테니스대회
작성자 : tenniskorea
등록일 : 2016-10-17 오전 9:42:52
조회수 : 3727

H마트 이상철 상무(가장 왼쪽), YTN 유대식 대표(오른쪽에서 다섯 번째), 이형택 이사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미주대한테니스협회 임원들과 개회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미주대한테니스협회)
재미 교포들의 테니스 대축제 ‘H마트 테니스대회 9 17일부터 이틀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사우스 엘 몬테에 위치한 위티어 내로우 테니스센터에서 열렸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이 대회는 그 동안 재미 한인들의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는 장으로 호평을 받아왔다. 올해 대회는 미주대한테니스협회가 주관했고 H마트가 주최했다. H마트와 YTN이 후원하면서 대회는 풍성하게 치러졌다.
 
이번 대회에는 텍사스를 비롯해 뉴욕, 네바다, 샌디에이고 등에 거주하는 교민들이 출전해 기량을 뽐냈고 이형택(이형택 아카데미 이사장)이 시범 경기를 펼치면서 큰 박수 갈채를 받았다.
권일연 H마트 대표이사는 환영사에서 “H마트배를 통해 미주 한인의 건강 생활 증진과 친목 도모는 물론 만남과 화합의 장으로 나날이 발전해 간다는 사실에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을 느낀다면서 생활체육의 육성 발전과 동호인 저변 확대를 위해 열과 정성을 다하는 김인곤 미주대한테니스협회장과 관계자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김인곤 미주대한테니스협회장은 “H마트배는 재미 동호인들의 자부심을 갖게 하는 대회로 자리잡았다. 불경기 속에 많은 예산을 들여 대회를 주최한 H마트 권일연 회장님과 수고하신 임직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미주대한테니스협회는 동호인들을 위한 테니스대회를 더욱 많이 유치해 어려운 이민생활 가운데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고 건강한 생활을 하는데 정진하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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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전 결승을 앞두고 하나클럽과 포시즌팀의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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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택 이사장이 시범경기에서 녹슬지 않은 기량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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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마트배에는 매년 많은 관중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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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전 A조에서 준우승한 하나클럽이 트로피와 800달러 상품권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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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전에 참가한 이상호가 메달과 120달러 상품권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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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곤 회장이 LAKTC 클럽(채석 회장, 왼쪽)에 금일봉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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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식과 폐회식을 진행한 이동혁 경기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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