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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아디다스오픈 전국아마추어테니스대회
작성자 : 허진혁 기자
등록일 : 2016-07-13 오전 9:56:24
조회수 : 5931

개나리부에서 우승한 이미경 양선숙(사진제공 JSM)
626KTA육사테니스장에서 2016 아디다스오픈 전국아마추어테니스대회 결선이 열렸다. 코리아오픈 조직위원회와 아디다스코리아가 공동 주최하고 JSM(제이에스매니지먼트)이 주관하는 이 대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아마추어 대회로 올해 5회째를 맞이했다.
아디다스오픈은 국내 유일의 투어 대회인 코리아오픈의 흥행과 더불어 생활체육 테니스의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개최되어 왔다. 이번 대회는 광주 지역까지 확대해 보다 많은 동호인들이 참가할 수 있었다. 417일 광주전남지역대회를 시작으로 대장정의 막을 올린 아디다스오픈의 참가자들은 서울을 포함해 부천, 안양, 구리, 수원, 대구, 김천, 창원, 광주 등 전국 각지에서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혼합복식부, 개나리부, 국화부, 통합신인부, 통합오픈부, 바리케이드(지도자)부 등 총 6개 부서에서 결선에 진출한 참가자들은 626KTA육사테니스장에 모여 정상을 다퉜다. 개나리부와 통합신인부 우승자에게는 300만원 상당, 국화부, 혼합복식부, 통합오픈부, 바리케이드부 우승자에게는 200만원 상당의 아디다스 상품이 주어졌다. 또한 바리케이드부를 제외한 모든 부서 우승자들에게는 부상으로 1023일 싱가포르에서 개막하는 WTA파이널 34일 투어권도 지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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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3 우승 국화부.JPG
사진4 우승 통합오픈부.JPG
사진5 우승 통합신인부.JPG
사진6 우승 바리케이드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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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을 하고 있는 이진수 JSM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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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오픈 대회 운영진이 자리를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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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전에 선전을 다짐하는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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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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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늘 아래서 열띤 응원을 펼치는 관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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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아이가 우승 기념으로 선물한 인형을 안고 기뻐하고 있다
대회결과
혼합복식부        우승     이영섭(대구원, F1) 이윤경(대구샛별)
                     준우승   김영우 (대구명문, 테우, F1) 정은미(다정회, 마녀)
                   
개나리부           우승     이미경(포항탑스핀) 양선숙(포항탑스핀)
                    준우승   박순오(용인수지어머니) 석순란(시흥퀸월목회)
                 
국화부   우승     김수영(부산대도)  배현진(부산오렌지, 김해위드)
         준우승   예주연(밀양은송) 황인선(밀양은송)
       
통합오픈부        우승     류태욱(송파하나, LTC, 강일, TNTC) 박규준(강남투어)
                   준우승   김재윤(안양원, 새천년, 태을, 864)  김성철(청맥, 강백)
 
통합신인부        우승     전해수(안양화목회, 의왕내손)  조동환(금강아만테)
                    준우승   최성수(조이,청계벽산) 김승관(조이)
                
바리케이드부      우승    김기섭(나이테, 그랜드슬램, 전북회)   임현수(안동실내테니스장)
                    준우승   이영조(파주광탄, 파수회, 교하운정)   이선혁(요넥스팀, 테니스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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