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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식구 자랑하는 창원 늘푸른클럽
작성자 : 황서진 객원기자
등록일 : 2015-01-08 오전 9:45:56
조회수 : 4529

단일 클럽으로는 보기 드물게 120명의 대식구를 자랑하는 창원 늘푸른테니스클럽(회장 박인복)1221일 송년회를 겸한 회장배 대회를 개최했다. 특히 새해부터는 창원시 엘리트 선수들을 후원하는 모임인 '창원 아름다운 테니스후원회(이하 창아테)'를 통해 연 120만원씩 후원하기로 결정했다. 창아테는 창원 시내 유목초등, 경원중, 명지여고 선수들을 후원해 오고 있다.
새해에도 회장직을 연임하게 된 박인복 회장은 "지난해 회원 여러분들의 성원과 적극적인 참여로 우리 클럽이 시장배와 협회장배 단체전 준우승에 이어 생활체육 단체전에서 금배부 우승의 쾌거를 이루었다"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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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열린 회장배 대회는 연말임에도 60여명이 참가해 금배, 은배A, 은배B, 동배 등 4개부로 나뉘어 창원시 사파동 클럽 코트와 인근 창원시립코트에서 열렸다. 경기 후 시상식에서는 우승, 준우승팀에 쌀 20kg씩이 주어졌고, 1부에 이어 2부에서도 행운권 추첨이 실시됐다. 초대형 매장을 방불케 할 정도로 높이 쌓였던 상품들이 제각각 주인을 찾아가고 어느덧 해가 저물고 행사도 막을 내리는 시간. 청마의 해를 무사히 보내고 새로운 청양의 해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하며 뜨거운 박수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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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 늘푸른클럽은 2006년 창립했다. 창원시 사파동의 동성, 대동, 삼익 3개 아파트클럽 연합팀이다. 처음에는 각각 활동했으나 각 아파트코트가 주차장이 되면서 창원시에서 현재의 코트를 마련해줘 늘푸른클럽이 탄생했다. 초창기에는 무려 183명의 회원으로 출발했지만 전근, 이사 등으로 현재는 120명가량. 40~50대가 주류이며, 실력은 고루 분포돼 있다. 25명의 여성회원은 거의 국화부 실력자들. 4면의 앙투카 코트에서 새벽 6시부터 저녁 9시까지 운동한다. 문의 양봉현 총무 010-448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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