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회리스트

- 테니스를 사랑하시는 분들이 모여 활발하게 활동하시는 '동호회'를 소개해 드립니다.

뭉쳐야 산다, 정통클럽
작성자 : ahnhj09
등록일 : 2014-02-21 오전 9:47:19
조회수 : 4312

갑오년 1월 월례대회 당시 단체사진. 자료제공 정통클럽
정통클럽(회장 이계순, 전 서울우정청장)은 97년 3월에 창립하여 30명의 식구를 거느리고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에 둥지를 튼 테니스모임이다. 이 클럽은 ‘테니스를 통해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삶을 풍요롭게’라는 목표를 가지고 평생토록 함께 즐길 수 있는 터전을 만들어 가고 있다. 회원은 옛 정보통신부 소속의 직원으로 구성되었으나 지금은 정부조직개편에 따라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 등 다양한 곳에서 근무하고 있다. 특히, 노준형 전 정보통신부장관과 남궁민 전 우정사업본부장도 가끔 참여하여 회원들과 함께 운동하면서 정담 나누고 웃음꽃을 피우곤 한다.

이 클럽은 전국동호인테니스대회에서 우승한 회원도 있으며 미래부장관배 등 기관대회 때에는 해당기관을 대표하여 출전하는 회원도 있다. 그만큼 회원들의 테니스 수준이 높다. 매월 둘째주 토요일에 정기적으로 월례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테니스로 건강도 챙기고 기량도 쌓고 회원들끼리 친목도 다지면서 명문클럽으로 명맥을 갖추고자 노력하고 있다. 테니스활동 외에도 부부동반 등산, 회원가족 운동회, 여수엑스포 단체관람, 연말 불우이웃돕기 등 이벤트도 실시하고 있다. 회원들의 테니스 기량을 향상시키고 인적 네트워크를 넓히는 차원에서 타 클럽과의 교류전을 희망하고 있다.

정통클럽은 회원들간 화합하고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모습도 돋보인다. 테니스는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서 여가선용과 심신단련에 유익하고 깨끗한 매너와 파트너에 대한 배려가 강조되는 예절 스포츠이다. 유익하고 품격 있는 테니스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함께 모여서 만끽할 수 있다는 것은 크나큰 행복이 아닐 수 없다. 우정으로 스매싱하고 사랑으로 화답하면서 테니스를 즐기는 가운데 훈훈한 정이 오가는 아름답고 영원한 정통클럽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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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월례대회를 알리는 개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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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하기 전 스트레칭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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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클럽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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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월례대회 당시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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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종 방문에 모두가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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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에 앞서 악수로 페어플레이를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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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외에 여수엑스포관람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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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클럽 창립 15주년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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