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샤르, 2014 최고의 트윗 Top 5

10월 23일(현지시간) 싱가포르에서 열린 WTA파이널 라운드 로빈 3차전에서 유지니 부샤르(캐나다)가 세레나 윌리엄스(미국)에게 1-6 1-6으로 패하며 이번 시즌을 종료했다. 첫출전한 WTA파이널에서 단 1승도 거두지 못한 것은 아쉽지만 부샤르는 세계 32위로 시작해5위로 마치며 성공적인 시즌을 만들었다. 부샤르는특히 올해 그랜드슬램의 성적이 좋았다. 호주오픈 4강, 프랑스오픈 4강, 윔블던 준우승 그리고US오픈 16강이라는놀라운 성적을 거두었다. 2013년 본격적인 프로 데뷔 시즌에서 랭킹을 112위나 올리며 그해의 라이징스타로 선정되었고 올해 드디어 세계 5위에 진입하며 2년 연속우수한 기량을 보여줬다. 실력에 걸맞게 많은 팬들을보유하고 있는 부샤르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즐긴다. 현재35만 명 이상의팬들이 부샤르의 트위터를팔로워하고 있다. 올해부샤르의 트윗 중 Top 5을 뽑았다. 1. 진행형 전설들과 함께 부샤르_자~ 우리 셋이 합친 그랜드슬램 우승컵은 30개라구요! 2014년 10월 20일 기준으로 페더러와 나달의 그랜드슬램 타이틀 개수는 총 31개다. 2. 몬트리올의 눈 부샤르_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됐단 말이에요. 한 달간의 호주오픈 직후 캐나다로 돌아간 부샤르의트윗이다. 호주오픈 기간 중멜버른은 역대 최고의 더위로 선수들을 힘들게 했었다. 3. 체육관의 걸리버 – 올해의 가장 재미있는 트윗 부샤르_제가 큰 걸까요? 아니면 체육관이 작아진 걸까요? 4. 같은 트로피 친구 부샤르_기장님이 운항 중에 계속해서 윔블던 소식을 알려줬어요. 조코비치 축하해요! 하지만 페더러 때문에 마음이 아프군요. #같은 트로피 친구 부샤르도 윔블던 준우승 후 이동 중이었고 부샤르가 가장 존경하는 선수가 바로 페더러다. 5. 제발 저를 몬트리올 홈경기에 데려가 주세요. 부샤르_제발 돌아와! 몬트리올 엑스포스 몬트리올 엑스포스는 부샤르의 고향인 몬트리올을 홈으로 했던 MLB 팀의 이름이다. 몬트리올 엑스포스는 2004년 시즌 후 위싱턴 D.C로 옮겨 2005년부터 워싱턴 내셔널스로 변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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