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오픈]조코비치와 세레나, 톱시드 받아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와 세레나 윌리엄스(미국)가 US오픈톱시드를 받았다. 2011년 이 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던 조코비치는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2년 연속 결승에 올랐지만 앤디 머레이(영국)와 라파엘 나달(스페인)에게 패했다. 조코비치는 "US오픈 시리즈에서 성적이 좋지 않았지만 크게 개의치 않는다"면서 "그 동안 US오픈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었다. 이번에도 최선을 다해 멋진 경기를 할것이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조코비치는 디에고 스치바르츠만(아르헨티나)과 첫 경기를 치른다. 디펜딩 챔피언 라파엘 나달(스페인)이 손목 부상으로 불참한 가운데 2번시드는 로저 페더러(스위스)가 받았다. 페더러의 첫 상대는 마린코 마토세비치(호주)로 만약페더러가 결승에 오르면조코비치와 맞붙을 가능성이 높다. 3번시드는 올해 호주오픈 우승자 스타니슬라스 바브린카(스페인)가, 4번시드는 다비드 페러(스페인), 5번시드는 밀로스 라오니치(캐나가)가 각각 배정 받았다. 이밖에 6번시드는 토마스 베르디흐(체코), 7번시드는 그리고르 디미트로프(불가리아), 8번시드는 앤디 머레이(영국)가 차지했다. 아시아 선수 중 세계랭킹이 가장 높은 니시코리 케이(일본)는 10번시드를 받았다. US오픈 남자 시드 선수 여자부에서는 부동의 세계 1위세레나 윌리엄스(미국)가 톱시드를 받았다. 디펜딩 챔피언인 세레나는 US오픈에서 통산 5차례(99, 02, 08, 12, 13년) 정상에 올랐다. 2번시드는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는 시모나 할렙(루마니아)이 차지했고 3번시드는 올해 윔블던 우승자 페트라 크비토바(체코), 4번시드는 아그니에쉬카 라드반스카(폴란드), 5번시드는 마리아 샤라포바(러시아)에게 돌아갔다. 6번시드는 안젤리크 케르버(독일), 7번시드는 올해 호주오픈과 프랑스오픈 4강과 윔블던 준우승자인 유지니 부샤르(캐나다)가 차지했다. 아시아 선수 중에서는 리나(중국)가 무릎 부상으로 불참한 가운데 나라 구루미(일본, 31번시드)와 장 슈아이(중국, 32번시드)가시드를 받았다. 시즌 마지막 그랜드슬램인 US오픈은 8월 25일부터 9월 8일까지 미국 뉴욕 USTA 빌리 진 킹 국립테니스센터에서 열린다. US오픈 여자 시드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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